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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유진 소장이 들려주는`KUPA 뷰티 센터`의 스토리
      KUPA 뷰티 센터가 탄생하게 된 것은“국가 자격증 밖에 없는 헤어 자격증 부 문에 퀄리티 있는 교육 과정을 만들자”는 취지에서였다. 헤어의 시작이 커트 라면 완성은 업스타일이다. 하지만 업스타일 분야는 생각보다 잘 하는 사람이 없었다. 업스타일이라 함은 기본적인 형태 선부터 전체적인 면을 볼 줄 알아야 하는 미적 작업이 요구된다. 미용인들이 업스타일에 대해 어려움을 가지지만 나의 노하우를 담아 실용적인 패턴을 많이 반영했기 때문에 재밌게 할 수가 있 다. 업스타일은 나도, 손님도 즐거운 작품이라 업스타일협회에서 활동하게 됐 다. 그 전에는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 피부 관리 등을 종합한 토털 뷰티를 지 향하기도 했다. 그 중 나에게 제일 잘 맞는 분야는 헤어 미용이었다. 뷰티 분야 를 하다 보니 교육 쪽이 나의 천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내가 가진 것을 상 대방에게 줬을 때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굉장히 기쁘고 뿌듯하다. KUPA 뷰티 센터에서는 자격증을 따기 위한 기본 베이식 교육반부터 전문적 인 반까지 아울러 교육하고 있는데 나의 노하우를 많이 연구해서 받아들이는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학생이 나에게 조언을 구했을 때 제대 로 된 답변을 주고자 배움에 대한 욕심이 더욱 커졌다. 학생들도 여러 분야를 두루 섭렵하고자 하기 때문에 서로 피드백이 오간다. 교육을 하며 한 달에 한 번 학생들과 봉사를 다닌다. 미용을 시작하며 총 8~9년을 봉사와 함께 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금액을 받지 않고 손님을 받아 학생들에게도 실무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손님을 접대하며 인성을 키울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다. 나 는 학생들에게 서비스 교육 또한 강조하고 싶다. 기본적으로 손님을 대하는 올 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커뮤니케이션이 활성화되어야 한다. 기술적인 면만 강요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는, 매장의 서비스 차질을 높이기 위한 오픈 교육을 하기도 한다.
      KUPA 뷰티 센터의 차별화
      업스타일협회와 연계할 수 있어 좋은 것이 대회를 진행하는 데에서 도움 요청 이 많이 들어온다. 현재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샤프롱 팀장으로도 있지만 세계 한민족대회나 미인대회 등에서도 요청이 들어오면 봉사 개념으로 학생들에게 실습의 기회를 주며 함께 참여한다. KUPA 뷰티 센터의 특징은 소수정예 개인 지도 식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점이다. 재교육 전문을 필두로 학생 개개인의 경 력이나 여러 형태에 따른 교육 과정을 특화한다. 가르쳐주고자 하는 열의를 담 아 학생들에게 직접 강의를 통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앞으로도 계속될 교육열
      나는 교육을 위한 교육보다는 필요한 교육을 하고 싶다. KUPA 뷰티 센터는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위해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장님들과 아티스트들이 강사진으로 있다. 이와 더불어 알찬 교육을 할 수 있게끔 앞으로 더욱 신경을 쓸 것이다. 행사 부분에서도 실전적으로 실습이 가능하게끔 노력 을 하고 싶다. 교육을 하는 사람들에게 미용 선배로서 당부하고 싶은 게 있다. 교육에는 특정한 시기가 없다고 생각한다. 금전적인 이유, 시간의 이유는 결국 본인의 핑계를 만드는 것이 된다. 정말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지 금 당장이 배움의 때가 되는 것이다. 실력의 발전을 요하고 생활의 전환점을 찾고자 한다면 때를 찾지 말고 마음먹었던 그 때가 시작할 때라고 생각하면 된 다. 평상시에도 꾸준히 새로운 발견을 하려 노력하고 트렌드를 만들어낼 수 있 는 노력형의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무엇보다 일이든 공부든 즐기며 하는 것이 최고다.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하면 늘지 않는다. 내가 배움의 끈을 놓지 않으 며 나에게 투자할 때 부모님은 언제나 나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준 것이 버 팀목이 되었다. 미용계에 발을 들여놓고서 한성진 교수님을 만나 훌륭한 멘토 로 삼을 수 있는 것도 큰 인연이며 기회이다. 나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할 것이다. 가르치는 교육자라는 위치의 사람은 머무르지 않고 계속 발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배운다는 자체가 난 지금도 즐겁다. 나의 능력 을 더욱 발전시켜서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 그로 인해 나도 같이 발전함을 느 낀다. 교육자는 항상 앞서가야지만 학생들을 이끌어갈 수 있다. 평생 앞서가는 교육자가 되고 싶다. 교육 문의 02-3442-4050